롯데백화점이 내년 3월 분당점 영업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롯데백화점은 분당점 임대인과 합의를 마쳤다며 임대인의 건물 리모델링 계획과 롯데백화점의 핵심 점포 중심 전략이 맞물린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분당점 건물은 앞으로 오피스와 리테일이 결합된 복합 시설로 재편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롯데백화점은 분당점 근무 직원들이 희망할 경우 인근 점포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용역 직원들도 재배치와 재취업을 돕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협의에 나설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롯데백화점은 이번 분당점 영업 종료를 계기로 본점과 잠실점, 인천점, 노원점 등 핵심 점포 경쟁력 강화에 집중합니다. <br /> <br />특히 본점과 잠실점은 대규모 롯데타운으로 조성해 랜드마크 역할을 강화하고 베트남 하노이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등 해외 사업 확대도 병행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동건 (odk79829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51219150211156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